보다레스 .아트뮤지엄 N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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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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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의 특징

보다레스.아트뮤지엄NO-MA는,시가현오오미하치반시의 역사가있는 전통적 건조물군보존지구에위치하며,쇼와시대초기의 가옥의 다다미방이나 서재를 최대한 살려서 개축을하여,2004년6월에개관한 뮤지엄입니다.

이 뮤지엄의 특징은 장애가있는 사람들의 표현활동의 소개에 중점을두는것으로 그치지않고,일반 아티스트의 작품과 함께 진열을하여 보여줌으로써 [사람들이가지는 보편적인표현의힘]을리얼하게 느낄수있는데 있습니다.

NO-MA의탄생

시가현내의 복지시설에 있어서 오랜기간 몰두하여온 장애가있는사람들의 조형활동이 발전하여가는 과정으로,[시가현내의 장애자의 작품을 항상전시할수있는공간,건물을] 이라고하는 니즈가현,전체에서 필요성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이것을 계승하여 사업화된,[장애자상설갤러리구상]에서는 전시공간의정비에대한 검토가되어후보지로서 이름이올려진곳이 오오미하치반시의 전통적건조물군보존지구의 나가하라쵸에빈집으로남아있던 80년전에 건축된,[노마사저]. 아트관계자,복지현장스텝,학술연구자,지역관계자에의해 개축과 활용방안등이 논의되어왔습니다.

그리하여 이, [노마사저]는 여러가지 건축기법인 외관은 그대로두고, 1층은 메인전시실,2층은 다다미방의 특징을살려 전시실 및 라이브러리코너로 리노베이션되어 전통적인 느낌과새로운아트가 잘 조합된 공간이 되었습니다. 명칭의 NO-MA는 시설의 집주인이름으로부터,보다레스는 [복지와문화와의교차] [아트와 거리조성의 협동] [장애의유무]라고하는 차원을넘는매력있는 장소를 만들기위함을 기념하기위해서입니다.

이리하여,시가현사회복지사업단이 기획.운영하는 갤러리로써,2004년6월 [보다레스.아트갤러리NO-MA]가 탄생되고 2007년봄에는 시가현교육위원회로부터 박물관담당시설로 지정을받아[보다레스.아트뮤지엄NO-MA]로 개칭이 되었습니다.

해외와 연대프로젝트

2006년부터 알뷰류트컬렉션(스위스.로잔누시) 와의 연대프로젝트로 손을잡고 2008년에는 코라보레션전 [자뽕]전을 개최하고 일본국내에서도 동경,홋카이도,시가를 순회하는 ,[알뷰류트/교차하는혼] 전을 개최하는것으로 일본국내로부터 세계를향하여 일본의 알뷰류트작품을 소개하였습니다.

그후,스위스에서의 [자뽕]전을 본,파리시립 알산삐에르미술관의관장으로부터 신청을 계기로 일본인작가 63인의,약800점의 출전작품에의한 전람회가 에술의도시 파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시가현으로부터는 18인의 작가가 출전하였습니다) 2010년3월24일-2011년1월2일까지 개최된 이 전람회에서 일본의작품은 대단한 평판을 받았습니다.

언론,즉 신문,잡지등의 미디어에 등에 폭넓게 소개되어, 복지, 의료, 미술,의 영역을넘은 폭넓게 일반에게 주목을받게 되었습니다.

조사.연구

NO-MA에서는 2006년부터 2010년까지의 4년간,독립행정법인복지의료기구의 조성에의한 [장애자의예술작품조사연구사업]을 실시하여 지금까지의 전국32도,도,부,현의 103명의 작가의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장애자의 예술작품] 이라는 조사였지만 그중에서는 알뷰류트로써의 평가에 이르는 작품도있었습니다.

2010년에 프랑스에서 개최된,알뷰류트쟈뽀네] 전 에서는 출전작가 63명중 31명이 이,사업에서 조사된 작가였습니다.

2011년에는 시가현알뷰류트추진사업(전국.아시아지역작품조사연구)에의한 시가현내,국내그리고 아시아지역(대만) 에있어서 장애가있는사람들이 제작하는 작품을 조사하고있습니다.

이 작품의 조사는,알뷰류트를 포함한 여러가지의 향토의 미를 [미,의 시가]로써 발신하고있는 시가현과의 연대에의해 시가현내,국내,그리고 아시아지역및 폭넓은지역으로부터 보내진 작품정보를 기초로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사업은 단순한 새로운작가를 발굴한다는데, 그치지않고,조사결과를 보고서형식으로 정리하여 데이터베이스화하여 금후전람회등을통하여 넓게 사회에 발신하는 기회로 활용함과동시에 이,조사를통하여 만난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구축도 목적으로 하고있습니다.

조사원은 NO-MA,의 아트텔렉터를비롯하여,전국의 복지 관계자나 미술관계자등에게 의뢰하고있습니다.

시가현과 NO-MA와 알뷰류트

시가현에서는 전쟁이 끝나고 곧 [ 일본의 장애자복지의 아버지] 라고불리는 이도가 씨나 다무라 씨, 이케다 씨, 에 의하여 오오미에학원에서 점토를 이용한 조형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어링이들을 세상의빛으로] 라고하는 이도가 씨가남긴 말입니다만 ,장애가있는 사람들이 보여주는 여러가지의 섬세한 모양들을 빛으로써,우리들이 인도하는 형태로,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며 살아간다는 의미가 담겨져있습니다.

오오미학원에서 시작된 조형할동은 그 사상과함께 현내의 복지시설에 계승이되고 많은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알뷰류트라고하는 영역에서 평가된 작품도 많이 배출이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의흐름속에서 2004년에 개관한 NO-MA는,현재,알뷰류트컬렉션과의연대프로젝트를 계기로 알뷰류트작품을 취급하는 뮤지엄으로서도 위치를 차지하여 알뷰류트에관한조사나 전람회등외에 국내외의 단체와 연대한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전개하고있습니다.


1946년 장애가있는아동의 입소.교육.의료시설 [오오미학원] 의 창설
1954년 시가현의 복지시설에관한 전람회가 시작됨
1981년 [ 땅 과 색 ] 전의 개최
시가,교토의 지적장애가있는 사람들의 조형활동과 그이 작품을 발표
(이후,18년에 걸쳐서 교토시미술관등에서 개최)
2004년 [ 보다레스.아트갤러리NO-MA ] 의 개설
장애가있는사람들의 표현을 일번아티스트작품과함께 전시
2006년 장애자의 예술작품조사연구사업 ( 조성: 독립행정법인복지의료기구) 개시
(이후,2010년까지 현내외의 장애가있는 사람등이 제작하는 작품의 조사를 실시함)
2007년 박물관의 상당시설을 지정을 받아들여 [보다레스.아트뮤지엄NO-MA] 로 개칭
2008년 NO-MA와 해외미술관의 연대사업이 시작됨.
알뷰류트컬렉션 (스위스로잔누시) 에서의 [자뽕] 전 개최
알뷰류트컬렉션의 수장작품을 전시하는 [알뷰류트/교차한는혼] 순회전의개최 (동경,홋카이도,시가)
2010년 파리에서 [알뷰류트 자뽀네] 전,의 개최
파리시립알.선.삐에르미술관/국내순회전의 개최 (사이타마 니이가타)
2011년 시가현 [미의 시가] 발신추진실개설
* 현대미술,불교미술,알뷰류트를 3가지축으로 시가현의 미를 발신한다
* 한국에서 [일한합동기획전 [ART BRUT IN JAPAN AND KOREA일/한 교차하는곳]전,의개최
* 시가현 알뷰류트추진사업 (전국.아시아지역작품조사연구) 실시
(시가현내,국내,아시아지역에 있어서 장애가있는 사람들이 제작하는 작품의조사
알뷰류트를 순회하는 토크 씨리즈의 개최를 행함)

알뷰류트란?

알뷰류트라는 것은 [가공되지않은 삶그대로의 예술] 라고하는 의미의 프랑스어 입니다.

화가인 쟝 듀뷰훼가 1945년에 고안한 언어로 이전까지의 미술이나 교육의 흐름으로부터 넘쳐나는,미술적인 스타일로부터는 ,어떤영향도 받지않은 전혀 개인적 독창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진 그림이나 조형을 일컫습니다.

쟝 듀뷰훼는 [ 이것이야말로 인간이 만드는 진정한 의미의 예술이다 ] 라고 평가를 하여 이후 구미에서는 많은 작품이 발굴이되고 보존이 되어 왔습니다.

일본에도 알뷰류트라고 할 수 있는작품은 휠씬이전부터 존재하였습니다. 여러분 , 알고계시는 야마시타 청 등은 ,1938년에 미술잡지에 기술한적이있었습니다만 그것은 [장애아미술교육의방법] 로써의 실천적인 소개에 그쳤습니다.

결국,알뷰류트의 시점을 가진 가치관은 탄생하지 않았습니다.

알뷰류트는 일본에서도 최근에 주목을받게되어 현재는 전국각지에서 작품이 발견되어 많은 전람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변화가 심한 시대의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알뷰류트에 마음을 기울이는 것은 왜일까요?

그것은 필시,[나의 마음속만에 잠재하는 나만의세계] 를 가진 흔들림없는 강인함입니다.

그 작가들은 지적장애나 정신장애가있는 사람들이기도하며 무명의 노인들이기도합니다 그사람들은 목소리가 높지도않으며 속삭이는 방법으로있으면서 흔들리지않는 자신을 표현해가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보이기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많은사람들의 심금을울리고 있습니다.( [ 알뷰류트 안내책자] (발행 :시가현) 으로부터) )